호출벨 수신기 LM-D303H — 세 자리 번호를 3개까지 한 줄에
세 자리 호출번호를 3개까지 동시에 보여주는 수신기 LM-D303H를 소개합니다. 번호가 100번을 넘어가면서 호출도 몰리는 대형 매장과 시설을 위한 와이드형입니다.
세 자리 호출번호를 3개까지 동시에 보여주는 수신기 LM-D303H를 소개합니다. 번호가 100번을 넘어가면서 호출도 몰리는 대형 매장과 시설을 위한 와이드형입니다.
경광등과 음성안내에 더해 호출번호까지 표시하는 비상램프 수신기 LM-D700MV를 소개합니다. 비상벨이 여러 곳에 설치된 건물에서 어느 자리에서 눌렀는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손목에 차는 시계형 호출 수신기 LM-D800Y를 소개합니다. 진동과 함께 호출번호가 화면에 뜨고 최대 8개까지 쌓여, 자리를 비워도 호출을 놓치지 않습니다. 클립형도 있습니다.
집에서 쓰는 도움벨 세트를 소개합니다. 방에서 벨을 누르면 거실이나 주방에 둔 수신기에서 띵동 소리와 불빛으로 알려드려, 몸이 불편하신 가족이 부를 때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.
호출번호를 네 자리까지 표시하는 수신기 LM-D104H를 소개합니다. 1000번대까지 쓸 수 있고, 특수문자를 넣어 1-12처럼 층과 호실을 함께 표기할 수도 있어 병원·요양원·차량검사소에서 많이 씁니다.
호출번호와 함께 소주·맥주를 글자로 보여주는 수신기 LM-D102CL을 소개합니다. 3버튼 호출벨 LM-T303F와 세트로 쓰면 몇 번 테이블에서 무엇을 찾는지 화면만 보고 알 수 있습니다.
비상벨을 누르면 경광등과 사이렌이 함께 작동하는 수신기 LM-D700L을 소개합니다. 번호를 표시하는 대신 빛과 소리로 알려, 소음이 큰 곳이나 소리를 듣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신호가 전달됩니다.
가로 280mm 와이드 화면에 호출번호 3개를 한 줄로 보여주는 수신기 LM-D302H를 소개합니다. 방금 들어온 호출은 크게, 밀린 호출 둘은 그 옆에 작게 남아 응대 순서가 화면에 그대로 그려집니다.
가로 280mm 와이드 화면에 호출번호 두 개를 같은 크기로 나란히 보여주는 수신기 LM-D202H를 소개합니다. 본체와 숫자 색을 네 가지 조합 중에서 고를 수 있고, 벽에 걸어 쓰는 모델입니다.
호출번호를 3개까지 한 화면에 보여주는 수신기 LM-D302Q를 소개합니다. 호출이 몰리는 시간대에 밀린 번호가 아래에 그대로 남아, 어느 자리를 아직 못 갔는지 화면만 봐도 확인됩니다.